지우의 전화를,
오늘 받은것 까지 포함해서 벌써 네번째나 됩니다.
셀폰을 가지고 놀다간 자기도 모르게 저에게 전화를 하곤 합니다.
지우네 가정을 많이 생각하고 있을때,
지우가 꼭 저에게 전화를 하곤 합니다. 마치 알고 있다는 듯..

그런데 오늘 확신이 드는 것은,
성령님께서 지우네 가정과 매 순간 함께 하고 계신다는 것을
지우의 전화를 통하여 저에게 말씀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성령님께서 지우네 가정을 반석위에 세워주실 것을 보여주십니다.

지우는 이번 4월이 되면 한 살이 됩니다.
엄청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기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지우네 가정을 얼마나 사랑하시는지... 놀랍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