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리강아지 워크 시키러 나갔다가 앞집 강아지 보고 깜짝 놀랬씀니다
얼마나 귀옆고 예쁜지 ...^^

앞집에 사는 사람의 개가 올여름에 죽었었거든요
그래서 우울해서 다니던 중 누가 버리고 간  다른강아지를 데려왔다는데
내가가까이 가니깐 슬슬 피하고 모습도 퍽 초라해보였던 강아지였기 때문이엿지요.
전주인과 분리되어 모습이 형편없던 강아지가 새주인의 보살핌으로 변한모습?^^

분리의 공포?
우리가운데의 분리의공포를 생각할때 금방드는것은
다른 형제를 가졋을때, 그것의 심리작용은 자기 남편이 다른여자를 얻어 한집에 사는
정도의 충격이라하지앉는가?
그리고 자기체온과 똑같이 따끈한 물속에 있다가
공기속으로 던져져서 그  완전이 틀린 환경에로 들어갔을 때에는 어떠했을까?
그리고 우리 개인적으로는 남편을 아빠를 갑자기 잃어버린 것과 같은 경험이 있는 사람들도있다. 그리고 살아 가면서 친구로 지내다가 분리되는 경우
여러가지 생각중 말씀 에는 어떻게 나타났을까?.......

아하 에덴동산에서 쫒겨났었잖아
그공포가 어떠했을까?
아무공로없어도 부족함없이 공급해주던 주인이 안보이니,
시편말씀이생각나서 옮겨 적어봄니다(91편중에서)

밤에 찾아드는 공포를...
낮에 날아드는 화살을...
흠암을 틈타서 퍼지는 염병...
백주에 덮치는 재앙....

섬세한 감성을 가진 시편기자를 통해 주신 아버지의 정확한 우리가 가지는
분리의 대한 공포의 해석이 아닐까함니다.

그러면서 우리의육신의 감각으로 보지못하는 아버지이기에,
한번알았어도 보는 것에 익숙한 우리는 다시 공포감에 떨며 열심히 살다 지나쳐서
남의것을 빼앗으며 거짖말하고, 또 빼앗기고 거짖말당해서 미워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주님은 너회들의 피난처라고 하시는데,그러한 주님
그러한 주님의 몸이 교회라니...목장이라니...
사실우리는 우리의 변해가는 모습을서로 보지요?
특별이 말씀을 놓고 하는 성도의 교제를 통하여 주시는 치유하심은 우리인간사이의 질서를
잡아가시며 그 질서의 색갈은 사랑이기에 ,아버지로 난것이기에
우리의 죄을 은혜로 덮어가신다.

그렇다. 우리의 속마음을 다아시는 아버지가, 우리의 이기심을 다아시는데
어찌 및찌는 장사 하라고 하시겠는가!^^
섬겨라!
낮아져라 !
남을 나보다 낮게 여겨라!
하시겠는가....그렇게할때 우리가 경험되어지는것은 몸을찢으시며까지 우리를사랑하신
아버지의사랑과 그일을 이루시기에 죽기까지 하신예수님의순종하심과
그진리를 가르쳐주시느라고 우리 잠잘때도 함께하시는 성령님으로 인해서(사실 광명찮기위해 실토 하는데요,오늘 꿈에 분리되어 떨고있는 한 세살먹어보이는 아이를 보았어거든요. H H)
우리의 공포가 물러가는것을 우리에게 보여주시지안으신가
이것을 체험하는 우리들 미숙하시만,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는 의지를 주심니다.^^
고린도 전서말씀 새삼스렇게 다가옴니다.

사랑은 오래참고....

대강절은 대강지내라고하는것이 아니고
예수님을 많이 기달리라고 하는 절기라고하신 목사님 말씀대로^^
우리의공포속에 예수님 많이많이 나타나세요.!!!!!!!